버켄스탁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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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박사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1 22:13: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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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 사고 싶다면 꼭 보세요 [삭형의 트렌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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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버켄스탁에 대해서 TREND REPORT 컨텐츠를 다뤄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다뤘으면 하는 아이템 or 브랜드가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을 남겨주시기바랍니다!

버켄스탁 런던 퍼

너무 귀여워,,,,

#버켄스탁#어그#클락스

[브랜드 알고 입자!] 버켄스탁의 역사는 품질을 보증한다.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독일 신발장인의 손에서 탄생해

빈티지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완벽한 설계로

전 세계 샌들, 슬리퍼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240년 역사의 브랜드

버켄스탁입니다.

버켄스탁은 독일 라겐버그에서 태어난 요한 아담 버켄스탁이라는 신발장인이

1774년 모든 상황에 좋은 신발을 만들기 위해 여러 신발 개발자들과 연구하며 시작됩니다.

이후 그의 증손자인 신발장인 콘라드 버켄스탁은 이를 가업으로 발전시켜

1896년 독일 프랑크 푸르트에 2개의 신발매장을 오픈하며

스파나 목욕탕에서 신는 신발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그리고 15년간의 긴 연구 끝에 버켄스탁 신발의 핵심인 깔창 ‘풋 베드’를 만들어냅니다.

풋 베드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하여 마치 발이 침대에 누워있는 듯한 편안한 깔창으로

해부학적으로 세밀하게 연구하여 체중을 바닥에 골고루 분산시켜주고

발의 원래 모습을 유지 시켜주어 자연스러운 걸음걸이가 되도록 해줍니다.

이는 현재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버켄스탁 신발의 핵심 기술이 됩니다.

이러한 풋 베드를 사용한 신발을 제작, 공급하는 라이센스를 따며

버켄스탁은 독일 내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합니다.

당시만 해도 버켄스탁은 규모가 작은 브랜드였고 인기에 따른 공급을 하기 위해

1925년부터 버켄스탁은 생산시설을 확장하고 신발 대량생산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1960년 콘라드 버켄스탁의 아들 ‘칼 버켄스탁’이 회사를 이끌게 되며

버켄스탁은 우리가 아는 디자인을 가지게 됩니다.

그가 선보인 모델은 아리조나와 마드리드 모델

이는 현재까지 사랑받는 버켄스탁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입니다.

그렇게 편안함과 디자인을 모두 갖추게 된 버켄스탁은

당시 독일인이라면 꼭하나 쯤 가지고 있는 국민 브랜드가 됩니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이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버켄스탁의 신발이

전쟁에서 귀환하는 군인들의 재활에 큰 도움이 되었고

버켄스탁은 점차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버켄스탁은 우연한 기회에 미국진출을 시작합니다.

1966년 미국 출신의 사업가 ‘마고 프레이저’는 독일에 휴가차 놀러 갑니다.

마고는 독일에서 간 한 스파에서 버켄스탁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버켄스탁의 편안함에 매료된 마고는 이 신발을 미국에서 팔아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에 미국으로 돌아가자마자

캘리포니아에 ‘Birkenstock Footprint Sandals’라는 이름의 무역회사를 설립하고

버켄스탁의 신발을 미국에 독점적으로 수입하여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처음엔 버켄스탁의 신발이 작은 배처럼 특이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버켄스탁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미국에 문화혁명이 일어나면서 버켄스탁의 신발은

당시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이후엔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13년 버켄스탁은 약 240년 동안 유지해온 가족소유권은 유지하되

기업의 경영자 자리에는 외부 사업가를 영입하며 버켄스탁의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버켄스탁에 들어온 CEO는 마커스 벤스버그와 올리버 라이헤르트

이들은 버켄스탁의 공동 CEO로 역임합니다.

그리고 당시만 해도 연간 약 1000만 켤레를 팔던 버켄스탁에

2020년까지 연 판매량 2000만 켤레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웁니다.

하지만 단 5년 만에 판매량은 2배 이상 늘고 매출은 3배 이상 올리게 되며

버켄스탁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들은 버켄스탁의 90%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샌들, 슬리퍼 말고도

부츠, 구두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며

러시아 같은 추운 지역에서도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버켄스탁의 대표상품으로는 밀라노, 아리조나, 취리히, 보스턴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버켄스탁의 모델명에는 세계 각국의 지명이 들어간다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듯 보여도 버켄스탁에는 1700여 개의 모델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버켄스탁은 셀린느, 꼴레뜨, 릭 오웬스 등과의 콜라보를 했는데요.

특히 셀린느와의 콜라보는 ‘명품신발은 겉보기엔 좋아도 신으면 불편하다.’

라는 인식을 깬 의미 있는 콜라보로 인정받으며

버켄스탁의 인지도를 한층 더 성장시켜줍니다.

그리고 버켄스탁은 타 브랜드와는 많지 않은 콜라보를 진행했는데요.

실제로 수많은 명품 브랜드들에게 콜라보 제의가 들어왔지만 모두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한 베켄스탁의 공동 CEO는 콜라보를 진행하는 브랜드가

버켄스탁의 브랜드 철학과 맞지 않으면 거절한다고 하네요.

그렇게 버켄스탁은 슈프림, 베트멍 등과의 콜라보를 거절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처럼 버켄스탁은 최상의 코르크 소재와 편안한 밑창으로 제작된 신발들로

‘발이 가진 원래의 기능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켜주는 신발을 만든다.’

라는 기업이념을 240년 오랜 전통 속에서 지키며

세계 샌들, 슬리퍼 시장을 점령한 브랜드입니다.

... 

#버켄스탁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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