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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딱 조회 4회 작성일 2021-02-22 09:09: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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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TV]'아동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메카로 발돋음

[노컷TV]"아이가 표현력과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밝아졌어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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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토대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아이웰센터'의 '창의 체험센터'에 아이를 보낸 학부모 정현희(38)씨는 그동안 주입식 교육을 받았던 아이의 변화된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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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말처럼 아이에게 좋은 교육과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아이웰센터'에 보내게 됐다고 말한 그녀는 "질 좋은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성을 갖고 있는 선생님들이 많다."고 말하며 "주입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도록 만들어, 아이를 변화하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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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여대 부설기관인 '아이웰센터'는 미술을 토대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실습,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이들의 풍부한 창의력과 표현력의 변화가 확연히 눈에 띄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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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웰센터'는 수원여대 부설기관으로 3층 건물에 1층과 2층은 유치원이 있으며, 3층에는 '창의 체험센터'라고 하여, 미술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창의성을 키우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간과 표현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곳이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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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에서는 다른 보육기관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다양한 재료를 통해 이루어지는 체험·실습 프로그램들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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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원여대 아동특성화 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의 아동미술교육 및 창의교육과 문화·예술 교육 등을 개발·보급하며, 체계적인 아동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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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경 수원여대 아동미술과 교수는 "아이웰센터에서 이뤄지는 프로그램의 결과물이 겉으로는 미술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신체, 무용, 음악 등이 통합되어 있는 교육이다."며 "이것이 아이웰센터의 문화·예술 교육에 특징이다."라고 말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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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아이웰센터' 프로그램들의 모태가 되는 수원여자대학 아동교육학부는 유아교육과, 아동미술과, 아동체육과, 아동무용지도자과, 아동보육과의 총 5개 학과로 세분화되어,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한 통합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아동교육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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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체계적인 교육과 특성화된 수업을 통해 아동교육 전문가로서 능력을 쌓아가고 있는 수원여자대학교 아동교육학부 학생들은 졸업 후 '아이웰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진행하며 실질적인 '아동교육 전문가'로 거듭나고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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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대에 재학중인 아동미술과 2학년 권선형(23)씨는 "아동보육과의 전문화된 미술교육을 배워서 좋고, 이과에 들어오길 잘했다."며, "나중에 실무에 나가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크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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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규 수원여대 아동교육학부장은 "교사로서의 인성과 전문 능력을 겸비한 아동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아동교육 전문가는 어린이의 각자 다른 개성을 살려가면서 창의적인 교육을 진행한다."고 말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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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여대 아동교육학부는 교사로서의 인성을 중요시 하는 가운데, 아동교육학부 전공 동아리인 'SAE 아트 에듀'는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이나 교도소 등을 찾아가 벽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점토, 페이퍼 롤, 체험미술교실 등 다양한 아동미술관련 창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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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작] = 노컷TV(www.nocut.t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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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man80@cbs.co.kr

경인여대, ‘2015 창의작품전’···전공분야의 갈고닦은 실력 펼치는 한마당 잔치

아시아투데이 주은정 기자, 이문경 인턴기자 =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가 다음 달 3일까지 ‘2015년 창의작품전(졸업작품전)’을 개최한다.

경인여대 창의작품전은 일종의 졸업작품전으로, 내년 졸업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전공분야의 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고, 직업현장교육의 결실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주는 한마당 잔치이다.

경인여대는 지난 11일(수) 20주년기념관 컨벤션 앞에서 화려한 개막 행사를 열고, 류화선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가 함께 아동미술과와 스마트미디어과의 전시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개막 행사에서 류화선 총장은 “창의작품전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물이자 경인여대가 지향하는 여성 전문리더로서 성장하는 계기”라며 “이번 창의작품전에 만족하지 말고 더 배우고 갈고닦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동미술과는 ‘11월의 크리스마스’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20주년기념관 컨벤션에서 17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회화, 미술교재, 도자기, 공예작품 등 학생들의 3년 동안의 성장 과정 및 다양한 주제를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유태수 아동미술과 학과장은 “최근 유치원에서도 전문 교사를 원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아동미술과 학생들의 전시는 단순히 카탈로그를 통해 작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작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효과적”이라며 “실제로도 취업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아동미술과 신자연 학생(3학년)은 “친구들과 다른 학과 학생들이 와서 3년 동안 그려온 제 작품을 관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벅찬 기분이 들었다”며 전시 소감을 밝혔다.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컨벤션프라자에서 진행된 스마트미디어과 창의작품전시회에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앱, 웹 프로그래밍 작품이 전시됐다.

서진형 스마트미디어과 학과장은 “1학년 학생의 경우, 대부분 스스로 학습해서 만든 작품을 전시했고, 2학년 학생들은 스마트미디어과 과정 중 회사에 인턴을 나가기 때문에 현장에서 직접 했던 업무를 작품으로 전시했다”며 “학과 특성상 실제로 실무 능력을 쌓는 것이 중요한데, 전시회를 통해 실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기초를 더욱 튼튼하게 다지는 계기가 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미디어과 박지은 학생(1학년)은 “창의작품전을 통해 스스로 뭔가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꼈다”며 “외부 업체로부터 많은 의견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고디자인과의 모션그래픽·캐릭터디자인·광고디자인, 아동보육과의 과학과 미술 융합 체험전, 영상방송과의 경인영상제 등이 전시된다.

또한, 경인여대 졸업작품전의 하이라이트인 패션문화디자인과의 패션쇼는 19일 교내 컨벤션홀에서 아트웨어와 기성복 등 자유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지며, 식품영양과는 16~17일 제과제빵 페스티벌 ‘여대생을 위한 디저트’ ‘코리아푸드인더월드’ 경연대회 등을 가진다.

아동체육과는 19~20일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전통문화를 토대로 구성된 체험전을 연다. 주제는 ‘경인민속촌’으로 민속놀이·강정 만들기·전래동화 체험·씨름·전통혼례 포토존·액세서리 만들기 등으로 구성했다.

이어 실용음악과는 내달 3일 홍대 앞 예스무브홀에서 19시30분부터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atooTV www.ato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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