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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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시코딱지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6 15:25: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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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상부터 이과수 폭포까지…브라질 관광명소는?

예수상부터 이과수 폭포까지…브라질 관광명소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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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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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을 계기로 브라질의 관광명소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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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남미대륙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나라답게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데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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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기간에 가볼 만한 곳은 어디인지 알아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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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에서 김재순 통신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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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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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올림픽이 열리는 리우는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관광도시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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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바다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이 천혜의 경관을 자랑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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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예수상이 있는 코르도바두 언덕과 바다 위로 솟아있는 빵처럼 생긴 산 팡지아수카르를 비롯해 볼거리가 많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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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지역에 있는 이과수 국립공원에는 세계 최대의 폭포인 이과수가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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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는 너비가 4.5km 평균낙차가 70m로 미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훨씬 큽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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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는 장관을 이룹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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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800m에 있는 상파울루는 남미 최대 도시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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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유럽의 대도시와 비슷하게 고층 빌딩이 들어차 있는 상파울루는 산업과 금융의 중심지이자 다양한 인종이 만들어 내는 복합문화가 특징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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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가톨릭의 성지로 불리는 쎄 성당과 이비라푸에라 대공원, 상파울루 미술관 등이 명소로 꼽힙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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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이자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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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면적은 한반도의 30배가 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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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도시 마나우스는 내륙 항구 도시이자 수상교통의 요충지로 아마존 여행의 출발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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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인 브라질리아도 관광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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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외교공관과 금융기관, 상업 문화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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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아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록돼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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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에서 연합뉴스 김재순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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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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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브라질여행]상파울루 여행 가이드-익스피디아

https://www.expedia.co.kr/Sao-Paulo.d180023.Travel

브라질 남동부에 위치한 상파울루는 남반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도시이자 세계 최대 도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한때 선교사들이 머물던 소박한 전초 기지였던 이곳은 도시의 경제와 문화 중심지로 성장했습니다. 매력적인 도시 상파울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상파울루는 삼파(Sampa)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며, 이곳의 주민들은 자신들을 파울리스타노라고 부릅니다. 이들의 열정은 카페지뉴라는 강한 커피와 푸테보우 즉, 축구에서 비롯됩니다. 물론 카니발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상파울루에는 리오와 같은 유명한 해변은 없지만 도시의 문화가 이를 대신합니다. 활기와 창의성이 넘치는 이 도시에서는 수백 개에 가까운 박물관에서 더위를 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2만 여 개의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전 세계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거대한 도시 상파울루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 역사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브라질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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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근처에 위치한 상파울루 식물원(Parque do Estado)에는 한때 브라질 해안 대부분을 덮었던 대서양 우림이 일부 보전되어 있습니다. 이곳의 풍경은 아메리카 원주민을 가톨릭교로 개종시키겠다는 사명을 안고 건너온 포르투갈인들에 의해 변화되었습니다.
포르투갈 예수회에서 1554년에 구시가지의 파치우 두 콜레지우(Pátio do Colégio)에 도시를 건립한 바로 그 장소에 서 보세요. 주 성당 자리였던 세 광장(Praça da Sé)에는 현재 신고딕 양식과 르네상스식 지붕이 매력적인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이 서 있습니다.
이 성당은 이탈리아의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 (두오모)을 본 떠 건축되었습니다. 17세기에는 골드러시로 인해 광부들이 이 지역으로 몰리기 시작하면서 상파울루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어서 사탕수수와 커피 농장의 인력 충원을 위해 데려온 아프리카 노예들이 들어왔습니다.
19세기에는 유럽인들이, 20세기에는 일본인들이 많이 유입되었습니다. 이렇게 형성된 다채로운 문화는 현재 브라질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구역인 센트로(Centro)에는 남미 최대의 증권거래소가 1890년부터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도로 바로 맞은편에서는 옛 국영 은행의 본사가 위치한 알티노 아란테스 빌딩(Altino Arantes Building)의 화려한 로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남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파울리스타 애비뉴는 초기 커피 부호들의 부를 바탕으로 건설되었습니다. 브라질의 금융적 동맥이자 도시 최대의 대로 중 하나인 파울리스타 애비뉴는 매일 150만 명 정도의 보행자가 찾는 활기 넘치는 곳입니다.
금융 경제에 대한 투자 외에도 상파울루는 창조 경제 촉진을 위한 정책도 보유하고 있으며, 덕분에 이 도시는 브라질에서 가장 흥미로운 문화 요충지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파울리스타 애비뉴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상파울루 미술관이 있습니다. 미술관 안에서는 반 고흐, 라파엘과 피카소를 비롯한 유럽의 거장들과 브라질 유수 화가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경이로운 미술관은 공영 미술관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을 통해 미술관 하부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둠으로써 ‘'빌린 만큼의 동일한 공용 공간을 반환’하게 한 것은 건축가의 바람이었습니다.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문화센터 중 하나가 위치한 유서 깊은 금융 기관인 브라질 은행에서는 금융과 독창성의 조화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서로 복잡하게 연결된 수백 만 킬로미터의 고속도로를 백만 대 이상의 차량이 오가는 이 도시에서 보행자 전용 고가도로인 산타 이피제니아는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 건설된 이 고가교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이어 줍니다. 인접한 시립 극장을 둘러보며 백 년의 역사를 느껴보세요. 이 보자르 건물 안에서는 발레, 오페라와 여러 무대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화려한 극장은 파리의 유명 오페라 하우스인 파리 오페라 극장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북부의 루스 공원(Jardim da Luz) 지구에서는 더 많은 문화 명소들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줄리우 프레스치스 철도역 (Júlio Prestes Train Station)은 우아함과 명성을 겸비한 문화센터로 개조되었습니다.
이 기념비적인 건물의 대강당을 둘러보는 동안에는 살라 사우 파울루를 꼭 찾아보세요. 목판으로 만든 이 거대한 콘서트 홀에는 조정식 천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 이곳의 음향 시설은 빈과 베를린의 유명한 콘서트 홀과 쌍벽을 이룬다고 합니다. 근처에는 상파울루에서 가장 유서 깊은 박물관인 피나코테카 두 에스타도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유롭게 일정을 계획하세요. 예술 공예 학교를 아름답게 개조한 이 미술관에서는 값을 따질 수 없는 수많은 브라질 컬렉션을 비롯한 9,000여 점의 작품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지산 과일, 치즈, 육류와 현지 특산물이 가득 진열되어 있는 시립 시장 (Mercado Municipal)만큼 브라질의 음식 문화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중이층에서 테이블을 잡고 앉아 분주한 시장 풍경을 내려다 보거나 인상적인 시장 상가의 화려한 창문을 구경해 보세요. 브라질의 다작 건축가인 오스카 니마이어가 설계한 이베라푸에라 오디토리엄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형태의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도시 남쪽에 위치한 이비라푸에라 공원의 일부입니다. 이 공원에 머무는 동안에는 현대 미술관과 아프로브라질 박물관을 방문하거나 도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번화가에서 현지인들과 어울려 보세요. 브라질 최고의 스포츠 영웅들을 기리는 경기장을 빼놓는다면 상파울루를 브라질의 도시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파카엥부 축구 경기장의 축구 박물관 안에 마련된 체험식 박물관에서는 펠레, 호나우두, 호마리우, 호나우지뉴를 비롯한 축구계의 전설들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차를 타고 경기장 서쪽으로 조금만 가면 빌라 마달레나가 나옵니다. 화려한 상점에 들러 독특한 기념품을 구입하거나 현지인과 어울려 점심 식사를 즐겨보세요. 이 근방은 멋진 길거리 예술만큼이나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미술관들로 유명합니다. 몇몇 예술가들은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황무지의 선교단 전초 기지로 소박하게 시작된 삼파는 브라질 경제의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브라질의 소중한 무형 자산을 지켜가는 수호 도시이기도 합니다. 상파울루는 문화, 독창성, 친절과 창의력에 바탕을 둔 도시입니다. 오늘날 상파울루는 긍정적인 에너지라는 파도를 타고 미래로 나아가고 있으며 도시의 이모저모가 어우러져 훨씬 더 큰 매력을 선사하는 훌륭한 여행지입니다.

#122 브라질에서 강도 당하지 않는 꿀팁 대방출.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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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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